이에 혁은 "요즘은 되게 비밀리에 만나는 게 보통 연예인이나 아이돌들의 철칙이잖아. 그래서 요즘은 회사가 그걸 알고 애초에 연애 케어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애초에 애들이 연애를 못 하게 한다고 안 하지 않는다는 걸 아니까 어린 친구 둘이 데이트 코스를 짜든 어디를 가든 힘들잖아. 그래서 소속사가 컨트롤할 수 있는 곳으로 데이트 코스를 짜준다든지. 애매한데 가서 걸릴 바에 회사선에서 확실하게 지키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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