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하우스가 선보이고 있는 털털샴푸는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제품으로 탈모 기능성을 인정 받았다.
머리카락을 지지하는 모근은 두피에서 불과 1.25mm 아래 위치하고 있어 샴푸의 세정 성분이 바로 침투된다. 매일 쓰는 샴푸 성분이 안전하지 않다면 두피는 고스란히 자극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태인 셈이다.
두피의 자극과 스트레스는 두피 속 모낭을 생성하는 모낭줄기세포를 손상시켜 모근을 지지하는 힘이 되는 콜라겐 감소를 유발한다. 콜라겐 감소는 탈모에 매우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 때문에 매일 사용하는 샴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황성주 원장은 "탈모 예방을 위해 하루 2번 감기, 2분 이상 샴푸 마사지, 2분 이상 헹굼을 지키는 '탈모 예방 2·2·2 샴푸법'을 권한다"며 "건강하지 못한 두피는 외부자극으로 콜라겐 감소와 모낭줄기세포가 표피세포로 분화되어 모낭이 줄어들고 소멸되는 반면 건강한 두피는 콜라겐이 모낭줄기세포의 노화를 방지해 건강한 모낭을 유지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털털샴푸는 하루 아침 저녁 2번 샴푸를 통해 두피와 모발에 자극없이 건강한 모발이 자랄 수 있는 두피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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