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이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적용된 블랙박스 ‘파인뷰 X6’를 출시한다. /사진=파인디지털
파인디지털은 최첨단 ADAS 기능을 바탕으로 운전자의 안전을 지키는 풀HD 지능형 블랙박스 ‘파인뷰 X6’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파인뷰 X6’는 어린이 보호구역의 이면 도로까지 정확하게 인식할 뿐만 아니라 최신 단속 카메라 정보를 비롯해 주의가 필요한 구간을 음성과 화면으로 동시 안내하는 안전운전 도우미 2.0 기능을 탑재해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유도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앞차 출발, 전방 추돌, 차선 이탈 등을 감지해 경고음을 내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도 지원한다.


‘파인뷰 X6’는 녹화영상의 효율적인 압축을 통해 화질 손상 없이 표준 녹화 모드 대비 약 2배 길게 저장하는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을 적용해 메모리카드의 효율성도 높였다. 고용량 영상을 순차적으로 저장해 메모리카드의 저장 효율을 높이고 주기적인 포맷 없이도 메모리카드를 관리할 수 있는 포맷 프리 2.0 기능도 탑재됐다.

이밖에 조도가 낮은 환경이나 야간에도 또렷한 화질로 영상을 녹화하는 오토 나이트 비전, 올바른 각도로 촬영할 수 있도록 돕는 장착 각도 도우미, 영상 녹화 위치 확인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녹화영상 파일 내 행정구역명 표기 등 각종 편의기능도 제공한다.

신제품 소비자가는 ▲32GB 24만9000원 ▲64GB 29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