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영란은 "61㎏에서 55㎏까지 뺐다. 단백질 위주로 먹고 매일 물 3L 마셨다. 바디프로필도 찍었다. 나를 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내가 허리는 잘록하고 엉덩이는 큰 서구형 몸매다"고 했다.
그는 "남편이 환장한다. 너무 좋아하고 이제는 바람 피울까봐 불안하다고 한다. 잠꼬대로 '바람 피우지마'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방귀를 트지 않았지만 한창의 불안함을 없애기 위해 방귀를 꼈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남편이 환장한다. 너무 좋아하고 이제는 바람 피울까봐 불안하다고 한다. 잠꼬대로 '바람 피우지마'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방귀를 트지 않았지만 한창의 불안함을 없애기 위해 방귀를 꼈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란의 남편은 자신의 SNS에 아내 자랑글을 올리는 등 극강의 아내 바보라고. 장영란은 "본인이 올리고 싶어서 올리는 거다"면서 매력적인 아내의 모습과 달리 안 좋게 비치는 방송 이미지에 답답함을 느껴 그때부터 아내의 본모습을 보여주려 아내 자랑을 시작했다고. 장영란은 "진짜 남편은 나를 너무 사랑한다"며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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