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운드 올라 심판에 어필하는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 뉴스1 제공 |ViEW 1,010| 2021.09.09 19:41:02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카를로스 수베로 한화 감독이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카펜터가 보크 판정을 받자 마운드에 올라 심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1.9.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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