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사이시 조&월드 드림 오케스트라 2021'에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감독이자 영화 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의 명곡들과 일본 월드 드림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현장감 넘치는 영상으로 담겨있다.
지브리 스튜디오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명작 애니메이션들을 제작해온 일본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다. 콘서트마스터로는 토요시마 야스시가, 소프라노는 하야시 마사코가 참여했다.
한편 애니박스에서는 추석 특집으로 지브리 스튜디오의 이웃집 토로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마루 밑 아리에티 등을 방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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