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앞두고 KBO 역대 60번째 2000루타 달성한 LG 오지환이 시상식에서 차명석 단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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