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755명보다 322명 감소한 1433명을 기록했다. 지난주 월요일(6일)확진자 수인 1375명보다 58명 늘었다. 이날 감염자 수가 1000명대를 넘어가면서 69일째 네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7만4415명(해외유입 1만3969명)이다.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554명 ▲경기 395명 ▲경남 21명 ▲부산 35명 ▲울산 17명 ▲대구 31명 ▲강원 13명 ▲경북 25명 ▲충북 33명 ▲대전 39명 ▲인천 151명 ▲광주 14명 ▲전남 5명 ▲전북 10명 ▲충남 58명 ▲제주 4명 ▲세종 4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100명(서울 554명, 경기 395명, 인천 151명)으로 78.0%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309명으로 22.0%다.
최근 일주일(9월7일~9월13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1597→ 2050→ 2049→ 1892→ 1865→ 1755→ 1433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563→ 2014→ 2018→ 1857→ 1816→ 1725→ 1409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771.7명으로 전날 1763.4명보다 8.3명 증가했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2360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6%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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