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사용자는 이날부터 영상을 게시하기 전 '링크 추가'를 누르면 왓챠피디아를 확인할 수 있다. 틱톡 앱 안에서 왓챠피디아를 통해 콘텐츠와 관련된 내용을 태그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틱톡 관계자는 "콘텐츠 트렌드에 빠르게 반응하는 한국 사용자들을 위해 이번에 첫 선을 보인 '왓챠피디아'를 시작으로 보다 다양하고 혁신적인 테마를 지속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왓챠 관계자는 "왓챠피디아의 방대한 콘텐츠 정보를 공유해 틱톡 사용자들의 영상 제작에 영감을 주고 공감과 소통의 즐거움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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