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쇼 형태로 구성된 몽클레르의 몬도지니어스는 사상 처음으로 뉴욕·밀라노·상하이·도쿄·서울 각 5개 도시에서 선보이는 디지털 영상과 더불어 그래미 어워드 15회를 수상한 글로벌 아이콘 '앨리샤 키스'의 진행으로 공개된다.
서울을 대표해 황민현과 이성경이 호스트로 참여한다. 물리적 영역이 주는 제약들이 오히려 무한한 가능성과 함께 몰입형 디지털 경험에 영감을 줘 이를 창조적인 엔터테인먼트 방식으로 풀어낸 것이 이번 쇼의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된 몽클레스 지니어스의 디자이너는 하이크, 팜 앤젤스, 딩윤 장, 젠틀몬스터이며 총 11명의 몽클레르 지니어스 디자이너들은 하나의 제품을 넘어 다양한 문화와 창조성을 포용하고 탐구한다.
이를 통해 얻은 서로 다른 세계, 가치관, 에너지들을 한 데 엮어 한계와 경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나가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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