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투데이 매장에서는 고사리, 도라지, 취나물 같은 대중적인 나물뿐만 아니라 해초류, 구근류, 묵류까지 취급해 다양한 식품군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본 매장에서는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갯방풍, 삼잎국화 등 희귀한 나물까지 판매한다.
나물투데이는 주식회사 엔티가 운영하는 나물 브랜드로 “오늘의 나물을 오늘 데쳐서 오늘 보내 드립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온라인 판매 유통 성과를 발판삼아 최근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랜드 킴스클럽 등 전국 25개 매장에서 입점해 당일 데친 나물을 판매하고 있다. 이
㈜엔티의 서재호 대표는 “나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나물을 더 간편하고 더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나물투데이’를 시작했다”며 “나물은 손이 많이 간다”, “지금은 어떤 나물을 먹어야 할까?”, “나물은 어디서 구하지?” 등 “소비자가 느끼는 문제점들을 해결하며 소비자에게 나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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