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하만과 KIA타이거즈의 공동 마케팅은KIA타이거즈의 모기업인 기아와의 인연으로 시작된 2015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2021년 시즌 하반기 KIA타이거즈 홈구장인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관중에게 매 경기 추첨을 통해 하만카돈 블루투스 스피커를 경품으로 제공하며 코로나19 펜데믹 상황 속에서 랜선으로 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을 위해 ‘오늘의 라인업 & 승리의 필드 with 하만카돈’ 소식을 정기 콘텐츠로 제작, KIA타이거즈의 SNS 채널에서 제공한다.
제임스 박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대표는 “기아 차에 장착되는 카오디오 브랜드와의 인연을 통해 KIA타이거즈 광주 홈구장 및 랜선 경기 관람 팬들에게 하만의 다양한 오디오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KIA타이거즈 구단, 선수단, 팬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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