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더 우먼'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8.2%를 기록했다.
'원 더 우먼' 1회는 조폭에게 뒷돈을 받던 비리 검사 조연주(이하늬 분)가 순간 쳐들어온 삼거리파를 거친 몸싸움으로 단숨에 제압하는 오프닝으로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원 더 우먼'은 빠른 전개와 대사, 캐릭터의 호흡 등이 시너지를 일으켰다는 평. 조연주가 화려한 네온 조명과 불꽃 아래에서 조폭들을 제압하는 오프닝 액션씬을 시작으로 긴장감과 웃음이 공존하는 추격신, 시선을 사로잡는 애니메이션 효과 등이 '원 더 우먼'의 특징.
이하늬는 180도 다른 분위기의 조연주와 강미나를 실감 나게 그려냈다. 여기에 공항에서 진상 승객을 만나 참교육을 시전한 한승욱 역 이상윤, 강미나의 시댁살이에 유일하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지만 미스터리함을 가득 풍기는 한성혜 역 진서연, 조연주의 비리 생활을 속속 알고 있는 조력자 안유준 역 이원근 등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이날 에필로그에서는 '열혈사제' 김해일 역 김남길과 영화 '극한직업' 마형사 역 진선규가 깜짝 출연했다.
'원 더 우먼' 2회는 1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지난 17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8.2%를 기록했다.
'원 더 우먼' 1회는 조폭에게 뒷돈을 받던 비리 검사 조연주(이하늬 분)가 순간 쳐들어온 삼거리파를 거친 몸싸움으로 단숨에 제압하는 오프닝으로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원 더 우먼'은 빠른 전개와 대사, 캐릭터의 호흡 등이 시너지를 일으켰다는 평. 조연주가 화려한 네온 조명과 불꽃 아래에서 조폭들을 제압하는 오프닝 액션씬을 시작으로 긴장감과 웃음이 공존하는 추격신, 시선을 사로잡는 애니메이션 효과 등이 '원 더 우먼'의 특징.
이하늬는 180도 다른 분위기의 조연주와 강미나를 실감 나게 그려냈다. 여기에 공항에서 진상 승객을 만나 참교육을 시전한 한승욱 역 이상윤, 강미나의 시댁살이에 유일하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지만 미스터리함을 가득 풍기는 한성혜 역 진서연, 조연주의 비리 생활을 속속 알고 있는 조력자 안유준 역 이원근 등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이날 에필로그에서는 '열혈사제' 김해일 역 김남길과 영화 '극한직업' 마형사 역 진선규가 깜짝 출연했다.
'원 더 우먼' 2회는 1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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