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최근 부상으로 2경기 연속 결장한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EPL 데뷔전 데뷔골에 이은 2경기 연속골을 노리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황희찬을 비롯 여러 해외파 선수들이 축구화 끈을 조여 매고 있다.
손흥민은 대표팀 소집 기간 중 부상으로 최근 2경기 연속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20일 새벽 0시30분(이하 한국시간) 열릴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첼시전을 통해 복귀가 점쳐진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크리스털 팰리스전 당시 "손흥민의 복귀는 이르면 첼시전"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황희찬은 지난 11일 왓포드를 상대로 치른 EPL 4라운드에서 데뷔전 데뷔골을 터뜨렸고 18일 저녁 8시30분 브렌트포드와의 EPL 5라운드를 통해 활약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이재성(마인츠05)과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은 18일 밤 10시 30분 2021-22 분데스리가 5라운드에서 '코리안더비'를 치른다.
프랑스 리그1 보르도의 황의조는 19일 오전 4시 생테티엔과의 리그1 5라운드 출격이 예고됐으며 지난 4월 12일 생테티엔전에서의 득점 기억을 앞세워 시즌 첫 골에 도전한다.
터키 쉬페르리가 페네르바체에서 활약 중인 김민재는 20일 오전 1시 터키 강호 이스탄불 바샥셰히르를 상대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