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과 강원대학교는 양쪽 모두 ‘누룩’을 소재로 토종 미생물 발굴 사업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SPC그룹은 2005년 미생물과 식품소재 등 기초 연구를 진행하는 ‘SPC식품생명공학연구소’ 설립했으며, 2016년 전통 누룩에서 제빵용 토종효모를 발굴하고 상용화에 성공했다.
또 강원대학교는 2020년 2월 우수 종균 발굴 및 기술 지원 사업을 위해 춘천시와 함께 ‘누룩연구소’를 설립했다.
서진호 SPC 식품생명공학연구소장은 “긴밀한 산학 협력으로 우수한 제빵 발효종을 개발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다질 것”이라며, “ESG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미생물 산업 분야 우수 인재 양성도 적극 지원하고 나아가 국내 발효 식품산업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높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진호 SPC 식품생명공학연구소장은 “긴밀한 산학 협력으로 우수한 제빵 발효종을 개발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다질 것”이라며, “ESG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미생물 산업 분야 우수 인재 양성도 적극 지원하고 나아가 국내 발효 식품산업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높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