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무일 없는데”라는 글과 함께 남편 김동성과 함께 있는 사진을 올렸다.
전날 인민정은 “재혼의 삶은 초혼보다 여러 방면으로 더 더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들을 올린 바 있다. 그는 “그치 오빠”라며 김동성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성은 전 부인과 결혼 4년 만인 2018년 이혼한 뒤 양육비 미지급 등으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이후 김동성은 지난 5월 인민정과 혼인 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