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정무위원회는 김 의장을 오는 10월5일 열리는 공정거래위원회 국감 증인으로 최종 확정했다. 김 의장을 불러 '카카오 선물하기' 환불 정책 등 과도한 플랫폼 수수료 논란 관련 질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김 의장은 2018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감 이후 3년 만에 국회에 다시 출석하게 됐다. 당시 김 의장은 포털 뉴스 편집 논란 및 가짜뉴스 유통 대책 등에 대한 질문에 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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