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1시29분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 대비 800원(4.53%) 오른 1만8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북미 5G 기지국 공급 확대와 글로벌 1위 통신장비 업체 Ericsson 신규 고객 추가로 5G 부품·소재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며 "적용 어플리케이션 증가로 배터리 보호소자 부문 고성장이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올해 연간 매출액은 312억원, 영업이익 65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30.6%, 58.4% 늘어날 전망"이라며 "배터리 보호소자 부문은 적용 어플리케이션 확대가 기대되고 있는데 이 경우 실적 기여는 물론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까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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