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28일 무인가게에서 아이스크림 170개를 훔친 여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무인가게에서 수십만원 상당의 아이스크림을 훔친 30대 여성이 붙잡혔다. 여성은 조사 과정에서 본인이 대학생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 26일 오후 9시 45분쯤 강동구 한 거리에서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지난 25일 오후 9시15분쯤 강동구 한 무인점포에서 아이스크림 170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인근을 수색하다 A씨를 검거하고 조사했다. A씨는 본인이 대학생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