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도쿄게임쇼에서 SK텔레콤은 별도 온라인 부스를 마련하고 국내 게임 개발사와 협력한 퍼블리싱 콘솔 게임을 공개할 예정이다. ▲액션 슈팅 게임 ‘앤빌’(액션스퀘어 개발) ▲RPG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써니사이드업 개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베이퍼 월드’(얼라이브 개발) ▲카드 액션 게임 ‘네오버스’(티노게임즈 개발) 등 4종이다.
SK텔레콤은 도쿄게임쇼에 앞서 지난 6월 열린 ‘E3 2021’와 8월에 열린 ‘게임스컴’에도 참가한 바 있다. 특히 E3 2021에서는 가장 인기 있는 온라인 부스로 선정되기도 했다.
조재유 SK텔레콤 게임담당은 "한국의 우수한 인디 게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글로벌 게임쇼에 소개하는 등 중소 게임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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