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수가 득남했다. 박해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박해수가 최근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2019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부부의 연을 맺은 박해수는 결혼 2년만에 아들을 품에 안게 됐다. 박해수는 2007년 데뷔 이후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박해수는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주연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또 영화 ‘양자물리학’, ‘사냥의 시간’ 등에서 주역으로 활약했다. 박해수는 다음달 방송되는 OCN 토일드라마 ‘키마이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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