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개그우먼 안선영이 명품 스니커즈를 리폼하며 '금손'임을 인증했다.
안선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처박아두었던 스니커즈를 골프화로 변신시켜보겠다"며 명품 스니커즈의 비포와 애프터를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유명 브랜드 로고가 박힌 스니커즈가 담겨 있다. 안선영은 스니커즈 바닥에 변화를 줘 골프화로 신발을 개량했다.
안선영은 최근 지난 3년간 꾸준히 다이어트를 해 11kg를 감량했다며 자신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10월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6년 6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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