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니 사내 라운지 모습. /사진제공=버즈니
모바일 홈쇼핑 플랫폼 ‘홈쇼핑모아’ 개발·운영사 버즈니는 서울시 주관 ‘2021년 일·생활 균형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서울형 강소기업’에는 2016년부터 매년 심사를 거쳐 근로 조건이 우수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 선정된다. 버즈니에 따르면 회사는 ▲상시근로자 증가 실적, 상시근로자 처우 수준 등 일자리 창출 성과 ▲경영역량, 성장 가능성 등 기업 우수성 ▲고용 안정성, 적정임금, 복지제도, 일·생활균형제도 등 일자리 질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는 버즈니는 커머스 영역에 특화된 인공지능(AI)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모바일 홈쇼핑 플랫폼 1위 서비스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면서 매년 두 자릿수 규모 인원을 신규 채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지난해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가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고성장기업 2020’에도 선정된 바 있다.

버즈니는 2021년 하반기 공개 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 부문은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백엔드 엔지니어 ▲데이터 엔지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MD ▲광고 매니저 ▲QA 매니저 ▲BX 디자이너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버즈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