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강이 '클래쉬 드 까르띠에 팝업' 전시장을 방문했다./사진제공=까르띠에(Cartier)
배우 이제훈, 류준열, 송강, 뮤지션 청하까지 패셔니스타들이 '클래쉬 드 까르띠에 팝업' 전시장을 방문했다. 

주얼리 & 워치 메종 까르띠에(Cartier)는 클래쉬 드 까르띠에 팝업 전시를 10월 24일까지 강남구 청담동에서 진행한다. 

클래쉬 드 까르띠에 컬렉션은 과거와 현재, 우아함과 대담함, 서로 다른 매력의 소재와 컬러의 협업으로 탄생한 까르띠에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2019년 런칭 이후 메종의 시그니처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

까르띠에는 클래쉬 드 까르띠에 전시를 기념하기 위하여 무대와 영상 속에서 각기 상반된 캐릭터와 매력을 선사하는 배우 이제훈, 류준열, 송강, 이솜, 뮤지션 청하, 모델 배윤영과 여연희를 팝업 전시에 초대했다. 

배우 이제훈이 '클래쉬 드 까르띠에 팝업' 전시장을 방문했다./사진제공=까르띠에(Cartier)
이제훈, 류준열, 송강은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자유롭게 넘나들 듯 과감하고 대담한 클래쉬 드 까르띠에 주얼리를 매력적으로 스타일링한 룩으로 팝업 전시에 방문했다. 

청하와 이솜은 화려하고 볼륨감 있는 클래쉬 드 까르띠에 주얼리를 착용해 우아하고 카리스마 있는 매력을 보여줬다. 

해당 전시에 방문한 이들은 독창적이면서도 이중적 매력을 지닌 클래쉬 드 까르띠에 팝업의 모든 공간마다 관심을 기울이며 전시를 즐겼다. 이번 팝업 전시는LA와 베를린 그리고 서울에서만 개최되는 매우 특별한 전시로 메종 까르띠에의 디자인 비전을 엿볼 수 있는 기회다. 

클래쉬 드 까르띠에 팝업 전시 관람 예약은 카카오톡 '까르띠에' 채널을 통해 예약 사이트 방문이 가능하다. 

배우 류준열이 '클래쉬 드 까르띠에 팝업' 전시장을 방문했다./사진제공=까르띠에(Cartier)
뮤지션 청하가 '클래쉬 드 까르띠에 팝업' 전시장을 방문했다./사진제공=까르띠에(Cart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