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0'은 전 시즌을 통틀어 역대 최다 지원자 기록을 경신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약 2만7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렸고 실력파 래퍼들도 대거 출사표를 던졌다는 후문. 산이, 던밀스, 베이식, 자메즈, 쿤타, 조광일, 태버 등의 네임드 래퍼는 물론 육지담, 지플랫(최환희), 임플란티드 키드와 같은 화제의 래퍼들도 대거 출연한다.
무엇보다 이번 '쇼미더머니10'의 기대 포인트는 베테랑 프로듀서와 새로운 프로듀서의 조합으로 이뤄진 역대급 킹메이커 프로듀서 라인업이다. '쇼미더머니' 프로듀서 경험이 있는 자이언티, 그레이, 개코, 코드 쿤스트가 또 한번의 레전드 프로듀싱을 예고한다.
여기에 새롭게 프로듀서로 합류한 슬롬은 '쇼미더머니'의 경험을 100분 살릴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한국 힙합의 트렌드를 이끄는 염따와 토일, 올라운드 글로벌 아티스트 송민호의 합류로 대한민국 힙합씬의 현재와 미래를 대변하는 프로듀서들이 '쇼미더머니10'을 위해 한 곳에 뭉쳤다. 과연 어떤 역대급 음원과 레전드 무대가 탄생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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