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밀키트 팝업식당을 운영한다./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오는 17일까지 한강 노들섬에 '홈플러스 밀키트 팝업식당 시그니처&테이블'(이하 팝업식당)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팝업식당에서는 탁 트인 한강뷰와 함께 밀키트로 뛰어난 가성비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홈플러스에서 실제 판매되는 밀키트 상품을 전문 셰프가 직접 요리한다.

시그니처 메뉴는 '노들 와인 비프 찹스테이크'로 레드와인 소스의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이 밖에도 ▲제주 흑돼지 필리 폭찹스테이크 ▲북창동식 해물 순두부찌개 ▲제주 흑돼지 간짜장 ▲시원한 국산 바지락 해물짬뽕 등 총 5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모두 만원 이하 가격대로 선보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오픈 기념 '홈플라이브 밀키트 특집'이 진행된다. 1일 10시부터 진행되는 홈플라이브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앱과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팝업식당에서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되며 판매하는 메뉴의 실제 밀키트 상품을 30% 할인가에 선보인다. 

판매 상품은 ▲레드 와인 비프 찹스테이크 ▲제주 흑돼지 필리 폭찹스테이크 ▲시그니처 제주 흑돼지 간짜장 ▲시그니처 북창동식 해물 순두부찌개 ▲시그니처 시원한 국산 바지락 해물짬뽕 ▲시그니처 우삼겹 된장찌개 ▲시그니처 우삼겹 라볶이 등 7종이다. 방송 중 구매를 인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1만원 홈플러스 상품권도 증정한다.

이지연 홈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신선하고 다양한 홈플러스 밀키트 상품들을 더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팝업식당을 오픈하게 됐다"며 "이 공간에서의 경험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간편하고 가성비 좋은 밀키트를 집에서도 근사하게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