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고사이언스가 개발 중인 자기유래 섬유아세포 회전근개전층파열 치료제 ‘TPX-114’의 전임상 결과가 ‘미국스포츠정형학회지’에 게재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1일 오후 1시5분 테고사이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1050원(4.11%) 오른 2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논문은 지난달 말 온라인으로 먼저 공개됐다. TPX-114의 섬유아세포가 건세포와 유사하게 ‘건(힘줄)’ 재생을 촉진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담았다. 건세포는 근육과 뼈를 연결하는 건을 구성하는 세포다.
테고사이언스 관계자는 “현재 TPX-114 임상 3상도 순조롭게 마무리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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