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파행되었던 행정안전부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 대한 행전안전위원회(행안위) 국정감사가 오후에 재개되었다. 전해철 장관을 비롯한 증인들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