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충청지회에서 개최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골프존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가 2000년부터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의 생명을 존중하고 희망을 나누기 위해 제정한 천사의 날(10/4)을 맞아 기부금 2천만 원을 전달하며 소아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골프존 박영욱 CFO를 비롯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충청지회 박우성 회장, 황명환 이사, 정인숙 사무국장 등 협회 관계자들이 전달식에 참석해 소아암 환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따듯한 마음을 나눴다. 골프존에서 전달한 기부금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충남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항암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골프존 최덕형 대표이사는 “소아암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사회와 학교로 복귀할 수 있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건강하게 성장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