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톨비스트가 올 하반기 전략으로 온라인채널 마케팅 강화를 통해 2030세대 영 골퍼 사로잡기에 나섰다. 톨비스트 임미소프로 화보/사진제공=톨비스트
골프웨어 톨비스트가 올 하반기 전략으로 온라인채널 마케팅 강화를 통해 2030세대 영 골퍼 사로잡기에 나섰다.

최근 영 골퍼가 늘고 골프의 진입 장벽이 낮아짐에 따라 온라인 소비에 익숙하고 디자인에 민감한 MZ세대를 잡기 위해 오프라인 중심의 기존 마케팅 운영 방 식에서 온라인으로 변화하는 전략을 세웠다.

과거 TV광고에 의존적이었던 골프웨어 마케팅이 최근 온라인 인플루언서와 비주얼 마케팅으로 분산되고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가 새로운 트렌드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톨비스트도 업그레이드 된 스타일과 소재를 반영해 골퍼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톨비스트는 2030 골퍼를 대상으로 앰버서더(홍보대사) 프로그램 '톨비스타'를 운영한다. 톨비스타는 골프를 사랑하고 즐기는 골퍼가 직접 톨비스트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9월 이미 10명을 선정했다. 모집 시 1500여명이 지원했을 정도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톨비스타로 선정된 사람은 4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활동 기간 중 400만원 상당의 골프웨어와 톨비스트 모델 활동 기회를 부여받는다. 이들의 활동 모습은 톨비스트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톨비스트가 올 하반기 온라인채널 마케팅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2030 골퍼 앰버서더 프로그램 '톨비스타'를 운영한다./사진제공=톨비스트
연준환 톨비스트 이사는"올 하반기 톨비스트는 선수 마케팅을 필두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경계를 허문 마케팅 전략으로 기존 고객은 물론 MZ세대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라며 "젊은 골프층 유입에 따라 다층적인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해 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톨비스트는 톨비스타 외에도 소비자들에게 영향력이 있는 인플루언서와 미디어 프로를 통해 홍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골프웨어 톨비스트가 올 하반기 전략으로 온라인채널 마케팅 강화를 통해 2030세대 영 골퍼 사로잡기에 나섰다. 톨비스트 임미소프로 화보/사진제공=톨비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