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이용자들은 이날부터 EV6를 수도권 ‘그린존’ 100여 곳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번에 그린카가 신규 투입하는 EV6는 롱레인지 모델의 어스(Earth) 트림이다. 어스(Earth) 트림은 앞선 트림인 라이트(Light), 에어 품목을 포함하면서 최첨단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탑재했다.
기본적인 ADAS 외에도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2(차로 변경 보조기능 포함) ▲전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등 기능을 포함해 이용자의 안전 운전 보조를 강화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EV6에 고급 나파가죽시트,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을 장착해 주행 편의성을 더했다.
심원식 그린카 사업본부장은 “EV6는 완충 시 최대 475km까지 운행이 가능하고 동급 최고 사양의 ADAS 옵션이 장착된 매력적인 친환경 차”라며 “이용자들이 EV6와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카셰어링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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