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해치지 않아'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해치지 않아' 배우 윤종훈이 하지정맥류를 호소하며 시선을 모았다.
5일 오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해치지 않아'에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속 심수련으로 활약했던 배우 이지아가 '폐가 하우스'의 첫 손님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아가 이들을 향해 오는 동안,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의 첫 아침이 그려졌다. 가장 일찍 일어난 막내 윤종훈이 두부 부침, 계란 요리로 간단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이어 세 사람은 전날의 피로가 가시지 않은 듯 멍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뜨거운 햇살에 실소를 터뜨린 윤종훈은 "일어나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땀이"라고 혀를 내두르며 "하지정맥류 더 올라왔다"고 외쳐 시선을 모았다. 이어 세 사람은 곧 도착할 이지아와 함께 마당 잡초 정리 계획을 세우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한편 tvN '해치지 않아'는 국가대표 빌런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의 본캐 찾기 프로젝트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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