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5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경기에 민감한 경기순환주가 이번 주 발표될 월간 급여 실적을 앞두고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32.33포인트(0.10%) 상승한 3만4035.25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9.41포인트(0.22%) 오른 4309.87에 개장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57.38포인트(0.40%) 상승한 1만4312.86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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