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최근 8층 리빙전문관에 수입가구 ‘비블리오떼끄’ 편집숍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소비트렌드 변화에 맞춰 두달간에 걸친 공사를 마치고 문을 연 이 매장에서는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리빙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기를 끌고 있는 허먼밀러, 비트라, 아르텍, 가리모쿠, 메누 등의 5개 브랜드가 가구를 비롯해 조명, 소품 등 기능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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