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7일 서영암농협 회의실에서 관내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행복버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업인 행복버스에서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학산·미암면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무병장수와 행복한 노후생활을 기원하는 장수사진 촬영을 지원했다.
농업인 행복버스는 2014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복지 접근성이 열악한 농촌지역으로 찾아가 의료지원, 장수사진, 검안 및 돋보기 지원 등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농업인 실익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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