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율희와 시어머니는 어려운 나라의 국기도 척척 맞히는 ‘영재 꿈나무’ 재율이를 보고 각자 자신의 양육 방식 덕분이라면서 교육 지분 논쟁을 벌였고, 이에 두 사람 사이에 낀 최민환은 “대체 누구한테 어떻게 맞춰야 할지 눈치가 보인다”며 곤란해했다.
아이들의 먹거리를 비롯 위생과 안전을 두고 어머니가 “요즘 젊은 사람들…”이라며 율희의 육아 방식을 못마땅해하자 율희는 “저만의 방식이 있다”고 맞서면서 두 사람 사이에 신경전이 펼쳐졌다고.
참다 못한 어머니가 “네 마음대로 해!”라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 버려 최민환과 율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육아를 둘러싼 고부간의 의견 차이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본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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