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7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부평문화의 거리'를 방문해 한 지지자의 반려견을 안아보고 있다. 2021.10.7/뉴스1 © News1 정진욱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7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부평문화의 거리'를 방문해 한 지지자의 반려견을 안아보고 있다. 2021.10.7/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7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부평문화의 거리'를 방문해 한 지지자의 반려견을 안아보고 있다.
이날 윤 전 총장은 부평거리를 걸으며 지지자의 반려견을 품에 안아보며 동물애호가 모습을 보였다.
윤 전 총장은 반려견 4마리와 반려묘 3마리를 키우고 있는 정계의 대표적인 애견인이다. 윤석열 캠프는 반려견인 '토리'의 이름으로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여름휴가 중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윤석열 인스타그램 캡처) 2021.8.6/뉴스1 여름휴가 중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윤석열 인스타그램 캡처) 2021.8.6/뉴스1 여름휴가 중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인스타그램 tory.stagram 캡처) 2021.8.6/뉴스1 여름휴가 중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인스타그램 tory.stagram 캡처) 2021.8.6/뉴스1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7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부평문화의 거리'를 방문해 한 지지자의 반려견을 안아보고 있다. 2021.10.7/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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