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가 2021년 ‘스카이트랙스 월드 에어라인 어워즈’에서 유럽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됐다. 서유럽 최고의 항공사, 프랑스 최고의 항공사 및 코로나19 대응 우수 항공사 상을 수상하며 4개 부문 수상 기록을 세웠다.
에어프랑스는 전 세계 올해의 항공사 부문에서 10위를 차지하며 유럽 항공사 중 유일하게 10위 안에 들었다.
국제 항공 평가 기관인 스카이트랙스는 전 세계 100여개국, 1300만명 승객이 이용한 350여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안느 리가이 에어프랑스 CEO는 “에어프랑스가 이러한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며 자부심을 느낀다”며 “에어프랑스는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것 이외에도 고객의 여행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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