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편의점 프랜차이즈 '월드크리닝'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21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가맹상담을 진행한다.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1~2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 증가 등으로 세탁 프랜차이즈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창업 문의도 증가해 창업박람회에 참가하게 됐다"라며 "박람회 기간동안 1인가구 증가와 세탁전문점의 경쟁력 차별성등을 소개한다”고 전했다.
월드크리닝은 세탁편의점에 셀프빨래방인 코인워시24를 더한 코인월드와 무인 셀프빨래방 코인워시24를 운영 중이다. 세탁편의점 코인워시24는 낮시간에는 세탁편의점과 셀프빨래방으로, 심야시간에는 무인 셀프빨래방으로 운영된다. 모두 loT를 적용하고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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