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인적분할을 통해 존속회사 'SK텔레콤'과 신설회사 'SK스퀘어'로 나눠진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서울 을지로 T타워에서 진행된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존속회사 SK텔레콤과 신설회사 SK스퀘어로 나누는 '분할계획서 승인' 안건이 통과됐다. 분할기일은 내달 1일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