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지켜보던 이휘재는 "원래 다 그런 얘기 하는 거 아니냐. 저는 더 안 좋았다"며 "몇 군데서 점을 봤는데 한 달도 못 산다고 했다. 근데 12년째 살고 있다"고 말하며 두 사람을 위로했다.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인 이휘재(본명 이영재)는 2010년 8세 연하의 문정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이휘재는 문정원과의 첫 만남에 대해 "아내는 플로리스트인데 내가 2주동안 정말 미친 듯이 대시했다"며 "일 마치고 만나러 가고 술 마시고 만나러가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친 듯이 대시를 하던 중 4~5번째 만나던 날 극장에 가서 스킨쉽을 했다가 헤어졌다. 이후 3개월이 지나 전화가 와서 다시 만나게 됐다"고 언급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