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배우 정호연이 '유퀴즈'에 등장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유퀴즈' 예고편 캡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배우 정호연이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 등장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본 방송이 끝난 뒤 127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조세호의 데뷔 20주년를 축하하면서 그의 사촌형 조현권 신부를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예고편에는 '오징어 게임'의 히로인 정호연이 등장했다. 유재석, 조세호를 만난 정호연은 온몸으로 반가움을 표현해 미소를 자아냈다.

정호연은 유재석, 조세호와 '오징어 게임'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체력적으로 제일 소모 많이 된 게 줄다리기"라며 "달고나 세트에선 일주일 정도 있었다"라고 했다.


정호연은 유재석, 조세호와 함께 극 중 '오일남'의 대사 "이러다 다 죽어"를 함께 외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