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군 장병이 이동하고 있다.. 2021.10.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군에서 하루 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보고됐다.
국방부는 16일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961명으로 집계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누적 확진자 중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107명, 완치된 사례는 1854명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연천에서 근무하는 훈련병이다. 부대 내 확진자 발생에 따라 1인 격리 중에 증상이 발현됐고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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