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후보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차기 대선은 깨끗한 후보대 더러운 후보로 프레임을 짜야"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윤 후보가 정치입문 이후 각종 망언을 쏟아냈다"며 "장모·부인 비리의혹에 본인 비리의혹까지 겹쳤다"고 지적했다.
이어 "2030을 중심으로 급속히 저에게 압도적인 지지가 몰리기 시작"했다며 "4050까지 그 지지세가 확산 되면서 추석전후로 골든 크로스를 이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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