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기 앱 마켓컬리는 '수퍼 컬리 페스타'의 첫 번째 기획전 '수퍼 플렉스 위크'를 24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LG전자, 베르나르도, 설화수 등 총 60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가전, 뷰티, 주방, 생활 등 총 200여 개의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주요 상품은 삼성전자 갤럭시워치4, LG전자 트롬 스타일러, 설화수 자음생 에센스, 베르나르도 플레이트 세트 등이다.
이번 수퍼 플렉스 위크에서는 '플렉스'(Flex·통 큰 소비를 이르는 말)라는 이름에 맞는 이벤트들이 진행된다. 먼저 '플렉스 찬스' 코너로는 경품 행사와 이벤트 적립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경품 행사는 구매 금액에 따라 경품 응모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단 하루만 특별한 가격에 판매되는 '플렉스 프라이스' 이벤트도 열린다. 18일부터 7일간 매일 오전 11시 2개씩의 상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마켓컬리 관계자는 "10월의 쇼핑 축제 '컬리 수퍼 페스타'를 이달 말까지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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