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관리 안심콜'은 업소에 부여된 안심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출입 기록이 등록되고 4주 후에 자동 삭제되는 시스템이다.
안심콜은 수기명부 작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과 허위정보 기재 등의 문제점을 보완했다. 또 전자출입명부(QR코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이용에 편리하다는 장점과 상황 발생 시 출입 기록을 신속·정확하게 파악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기여해왔다.
앞서 서구는 그동안 유흥시설 등 7개 업종에 한해 비용을 지원해왔다.
기존 7개 업종은 ▲유흥시설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이미용업 ▲PC방 ▲오락실이 해당하며 출입명부관리 의무시설 위주로 지원해 왔다.
이번에 추가된 16개 업종은 ▲부동산중개소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종교시설 ▲기타식품판매업소 ▲체육시설업 ▲병원의원 ▲약국 ▲안마원 ▲의료기기체험방 ▲숙박업소 ▲유원시설 ▲파티룸 ▲학원 ▲독서실 ▲스터디카페 ▲교습소다.
기존 7개 업종은 ▲유흥시설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이미용업 ▲PC방 ▲오락실이 해당하며 출입명부관리 의무시설 위주로 지원해 왔다.
이번에 추가된 16개 업종은 ▲부동산중개소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종교시설 ▲기타식품판매업소 ▲체육시설업 ▲병원의원 ▲약국 ▲안마원 ▲의료기기체험방 ▲숙박업소 ▲유원시설 ▲파티룸 ▲학원 ▲독서실 ▲스터디카페 ▲교습소다.
지원대상 확대로 서구에서는 총 23개 업종, 1만1000여 개소가 무료로 안심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따라 종합병원, 종합유원시설, 대규모 체육시설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서구에 등록된 지원대상이면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고유번호(영업신고번호 등)를 입력해 신청하면 즉시 콜번호가 부여된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출입관리 안심콜 서비스는 기존 수기명부, 전자출입명부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고, 더 많은 소상공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며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간편하게 방문객 관리에 이용할 수 있는 안심콜 서비스를 신청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출입관리 안심콜 서비스는 기존 수기명부, 전자출입명부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고, 더 많은 소상공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며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간편하게 방문객 관리에 이용할 수 있는 안심콜 서비스를 신청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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