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은 이날 시리아 남부에 위치한 미군 기지가 공격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공격엔 드론 공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일 현재 미군 측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이날 오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는 폭탄 테러와 정부군의 보복 폭격까지 더해지며 2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테러 공격 배후를 자처하는 세력이 나타나지 않았지만 시리아 정부와 대립각을 형성한 반군이나 극단주의 세력이 배후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은 지난해 3월 휴전에 합의했으나 여전히 교전과 테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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