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영구 교환사채(EB) 발행 관련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히면서 하락세다.
22일 오후 1시 58분 한국가스공사는 전 거래일 대비 2150원(4.61%) 하락한 4만4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가스공사는 서울경제 등에서 보도한 '가스公, 3000억 영구EB 발행한다'는 내용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앞서 서울경제는 한국가스공사가 수소사업 확대와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해 3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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