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태국 배우 피피(끄릿 암누아이데차콘, Krit Amnuaydechkorn), 빌킨(푸티퐁 아싸라타나쿨, Putthipong Assaratanakul), 쿤 폴(퐁폴 판야밋, Khunpol)이 20일 서울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피피, 빌킨, 쿤 폴은 서울드라마어워즈 2021 국제초청부문 초정작으로 선정된 '아이 톨드 선셋 어바웃 유'(I Told Sunset About You)에 출연했다.

'아이 톨드 선셋 어바웃 유'는 사소한 오해로 절교한 소꿉친구인 주인공 떼(빌킨-푸티퐁 아사라타나쿨)와 오우에(피피-크릿 암누야데콘)가 몇 년 후 중국어 학원에서 재회하며, 우정과 사랑을 고뇌하는 청춘드라마다. 2021.10.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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