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지난 8월 24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진행된 tvN 드라마 주말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CJ ENM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이 출연 배우 김선호의 사생활 논란 후 첫 방송된다.
24일 방송되는 ‘1박 2일’에서는 ‘제1회 추남 선발대회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은 김선호의 사생활 폭로로 하차 발표가 있은 후 첫 방송인 만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김선호의 사생활에 대해 폭로하는 글이 게재됐다. 김선호는 전 연인에게 임신 중절 수술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선호는 지난 20일 이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1박2일’ 제작진 측은 김선호의 하차를 결정, 하차 전 촬영분을 최대한 편집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김선호의 촬영분이 편집된 ‘1박2일’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